족발창업, '튀지1985 ' 경제 위기 상황에도 오픈과 계약으로 앞서 달리는 프랜차이즈

“겉바속촉” 겉은 부드럽고 속은 촉촉한 상태로 중독성 있는 맛, 본사에서 삶아서 공급까지!

‘족발 써는 기계’는 2초에 족발 한 접시를 썰어낼 수 있어 더욱 효율적인 운영 가능

단순 족발이 아닌 튀겨진 족발이라는 차별성에 맛도 좋아 폭발적인 성장을 하는 '튀지1985'

손진현 기자

작성 2020.05.26 22:31 수정 2020.05.26 22:31


경제 전문가에 의하면 팬더믹 1차 위기는 잘 대처 했지만 장기적으로 볼 때 , 아시아 국가들은 큰 위기에 직면해 있다고 한다.

이번에는 전과 달리 위기는 오지 않을 거야라고 헛된 희망을 품지만결국 호황의 끝은 위기라는 점을 역사적으로 실증해냈다.

 

코로나 19로 전례 없는 어둡고 암울한 경기 전망이 나오고 있다. 침체됐던 상반기 프랜차이즈 시장이 아직까지는 힘든 상황이지만 소자본 배달창업, 업종 변경, 배달 창업은 활기를 띠고 있다. 5월에 접어들면서 코로나19가 안정화 돼가고 있는 상황에서 창업을 망설였던 예비창업자들은 물론 업종변경창업을 계획중인 자영업자들까지 아이템 선정에 분주한 모습이다.

 

예비창업자들에게 요즘 뜨는 체인점 창업 업종으로 튀지1985’ 족발전문점을 꼽는다. 입지에 크게 구애 받지 않고 창업을 해도 되는 업종이라는 결과가 나왔다. 소자본 창업, 소규모 창업, 업종 변경 등 홀, 포장, 배달 다 잘되는

아이템의 특성과 튀긴 족발의 차별성 때문이라 한다.

 

최근 족발의 인기가 좋지만 특히 튀김 족발의 겉은 바싹 속은 촉촉으로 한번 맛보면 덕후 즉 매니아층의 형성으로

소비가 증가함에 따라 창업시장에서도 튀지1985“의 인기도 상승하고 있다. 특히 기존 족발의 다양성과 튀김 가성비를 더한 족발 전문점 튀지1985‘은 전연령층이 부담없이 즐길 수 있어 소비자들에게 사랑을 받고 있다.

 이러한 최근의 트렌드를 반영하듯, 창업시장에서 튀지1985’는 요즘 뜨는 사업아이템으로 떠오르고 있다.

 


 삶은 족발을 본사에서 매일 공급해 노동강도가 높지 않고, 단순하게튀기기만 하면 맛있고 차별화된 메뉴라서 창업 시장에서 큰 두각을 보이고 있다. 또한 조리가 간단하기 때문에 고임금의 주방인력이 필요 없으며, 배달 매장의 경우 1인 운영이 가능하다. 튀지1985 본사는 가맹점주의 노동 대비 높은 수익률과 마진율 개선에 힘쓰고 있으며, 일과 휴식의 밸런스를 추구하고 있다. 더불어 안정적인 객단가를 통해 고수익을 창출할 수 있는 시스템도 추구하고 있다.

 

 

또한 사회적 거리두기 운동으로 인해 홀 매장의 매출이 상당히 영향을 받고 있지만, 배달이 가능하다는 업종 특성상 배달 매출 상승으로 본사와 가맹점주들이 힘을 모아 어려운 상황을 이겨내고 있다.

   튀지1985 관계자는 작년 대비 올해에는 업종변경 및 업종전환에 대한 문의가 쇄도하고 있는 상황이다.”대부분의 가맹상담을 하는 분들이 아이템 선정 문제와 실패한 상권 조사 등의 영향으로 인한

저 매출로 심신이 지쳐 있으며, 자본력이 낮아 쉽사리 변경을 못 하고 있는 상황이다.”고 전하며, 이번 창업비 노마진, 대출 프로젝트를 진행한 이유를 설명하고 있다.

 

이에 선착순 가맹비, 교육비, 로열티 면제 , 인테리어 자율시공, 대출 등 다양한 현실적인 방안을 통해 초기 창업비용을 낮춰 창업자의 부담을 줄여 주고 있다. 이를 바탕으로 가맹점과 상생 할 수 있는 한 해를 만들 수 있도록 주력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한편, 튀지1985’ 족발체인점은 현재 양천, 동탄, 보라매, 서울대입구역점이 공사 중이고 성남 신층점, 경북 영주점이 가맹

계약 후 오픈 예정으로 약 20곳의 가맹점을 두고 있어, 족발프랜차이즈의 선두 그룹으로 관심을 받고 있다.

 

자세한 문의는 '튀지1985'(www.튀지1985.com)홈페이지 또는 대표번호(1522-3296)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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