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히는 귀경길, 이 영화 어떨까?

영화 '어바웃타임'을 소개한다.

입력시간 : 2020-01-23 11:44:15 , 최종수정 : 2020-01-24 12:26:04, 이서희 기자

아직도 낯선 2020년이 벌써 중순에 접어들고, 민족대명절 설날이 다가온다. 설날이라면 누구나 꽉 막힌 도로, 막히는 귀경길 속에서 지루함을 느꼈을 것이다. 이들을 위해 시간이 순간 삭제되는 영화 한 편을 소개하려한다.

시간을 되돌릴 수 있는 능력의 주인공을 소재로한 영화 ‘어바웃타임’이 그 주인공이다. 막히는 귀경길, 이 영화는 어떨까?



영화 ‘어바웃타임’은 남자주인공인 팀이 성인이 되는 날, 아버지로부터 자신의 능력에 대한 비밀을 알게 되며 시작된다. 이후, 그는 사랑스러운 여자주인공 메리를 만나며 자신의 능력을 발휘한다. 모태솔로였던 자신의 무능함을 되돌리기 위해 몇 번이고 시간을 되돌려 메리와의 인연을 만들어낸다. 하지만 적절치 못한 능력의 사용으로 예기치 못한 상황에 닥친 팀의 모습을 영화 후반부에서 만날 수 있다.


“오늘이 특별하면서도 평범한 내 인생의 마지막날인 것처럼 매 순간 즐길 뿐이다.” 라는 말을 남긴 영화 속 팀의 명대사를 들으며 [여덟단어]라는 책 속 “여행을 생활처럼 하고 생활을 여행처럼 해봐.”는 글귀가 떠올랐다. 평


https://unsplash.com/ 2020.01.23

범한 일상 속 특별함을 꿈꾸는 이들에게 추천하는 영화다.




(C) 2020. (이서희) 대한민국청소년의회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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