흥행돌풍 '사랑의 불시착' 설연휴 결방!

김성진 기자

작성 2020.01.22 13:42 수정 2020.01.22 13:42
(출처=tvN)


tvN 토일드라마 '사랑의 불시착’이 설 연휴 결방한다.


'사랑의 불시착' 제작진은 "본 방송 시간대인 25일 밤 9시에는 '사랑의 불시착' 스페셜 - 설 선물 세트가, 설 당일인 26일 밤 9시에는 영화 '극한직업'이 대체 편성된다"라고 밝혔다. 


대신에 '사랑의 불시착 스페셜-설 선물 세트'는 드라마 속 신 스틸러들과의 만남과 리정혁(현빈 분)-윤세리(손예진 분) 커플의 명장면에 숨겨진 촬영 뒷이야기 등 설 명절을 맞이해 시청자들의 사랑에 보답하는 역대급 구성이라고 귀띔했다.


이와 함께 오는 24일부터 26일까지 사흘간 매일 오후 1시부터는 '사랑의 불시착' 1부부터 10부까지 몰아보기를 편성한다.


드라마에 몰입한 시청자들은 SNS를 통해 원성을 드러내고 있다. 네티즌들은 "지금까지 2번이나 결방됐다. 너무하다", "2주는 못 버틴다", "화난다. 한창 감정고조 되는 부분에서 결방이라니", "이거이거 어카네? 난리 났구나 야~", "연휴라고 결방하는 것 좀 없으면 좋겠다"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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