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사랑의 불시착' 시청률 10% 도달, 멈추지 않는 인기

tvN 드라마 '사랑의 불시착' 시청률 10% 도달, 멈추지 않는 인기

입력시간 : 2020-01-18 21:20:15 , 최종수정 : 2020-01-18 21:34:43, 박재형 기자

 tvN 토일 드라마 '사랑의 불시착'이 8회만에 시청률 10%를 뛰어넘으며 자체 최고 시청률을 기록하였다.


'사랑의 불시착'은 돌풍과 함께 패러글라이딩 사고로 북한에 불시착한 재벌 상속녀 윤세리(손예진)와 그녀를 숨기고 지키다 사랑하게 되는 특급 장교 리정혁(현빈)의 절대 극비 러브스토리를 그린 드라마로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많은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지난 12일 방송된 8회 시청률은 평균 11.3%, 최고 12.6%를 기록하며 자체 최고 시청률을 기록하였다.(닐슨 코리아 전국 유료플랫폼 가구 기준). 1회 시청률 6.1%보다 2배 가까이 상승하였으며 지상파 포함 전 채널 동시간대 시청률 1위를 하며 전국적인 사랑을 받고 있다는 것을 증명하였다 .    

또한 소비자 행동 기반 콘텐츠 영향력 측정 모델 CPI리포트에 따르면 첫 방송 이후 방송 주 기준으로 4주 연속 영향력 있는 프로그램 1위를 기록하며 화제성 또한 잡았다.

화제성과 시청률 고공행진을 이어나가고 있는 드라마 '사랑의 불시착'은 매주 토요일, 일요일 오후 9시에 tvN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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