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보의 시처럼 한중 양국의 새로운 관계 발전을 이루는 기회가 될 것입니다

권오준 기자

작성 2019.12.24 00:21 수정 2019.12.24 00:38


두보의 시처럼 한중 양국의 새로운 관계 발전을 이루는 기회가 될 것입니다


리커창 총리님, 반갑습니다. 지난해 5월 일본에서 열린 한중일 정상회담 이후 총리님과 네 번째 단독회담을 갖게 되었습니다. 지난 11월 동아시아정상회의에서는 가볍게 인사만 나누었는데, 오늘 오랜 친구 같은 총리님을 다시 뵙고 양국의 공동 번영 방안을 논의하게 되어 매우 기쁩니다. 이곳 청두는 한국인에게도 삼국지의 도시로 잘 알려져 있습니다. 유구한 역사의 도시답게 아름답고 역동적입니다. 자연과 사람, 전통과 혁신의 조화 속에 ‘일대일로’ 프로젝트의 관문이자 내륙과 국제물류의 허브도시로 발전해왔습니다.



[경찰신문 편집국 지형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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