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비가일 '군인 남친과 결혼' 웨딩화보 공개

입력시간 : 2019-12-12 20:24:26 , 최종수정 : 2019-12-12 20:24:26, 김성진 기자

(출처 : 아비가일 웨딩화보)




파라과이 출신 방송인 아비가일(33)이 결혼을 발표했다. 


아비가일은 내년 1월 4일, 서울 강남 모처에서 남자친구와 결혼식을 올린다고 밝혔다. 예비신랑은 군인이며 비연예인인 점을 고려해 비공개로 예식을 진행할 예정이다. 


아비가일이 공개한 웨딩화보 속 예비신랑과 함께 선남선녀 비주얼로 훈훈함을 자아냈다. 예비 신랑은 아비가일보다 2살 어린 31살의 군인이다. 두 사람은 친구의 친구로 자연스럽게 알게 됐고 연인으로 발전, 결혼에 골인했다.


아비가일은 KBS2 '미녀들의 수다'에 출연하면서 연예계에 데뷔했다.‘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섬마을 쌤’ ‘대한외국인’ 등에 출연하며 미모와 놀라운 한국어 실력을 뽐냈다. 현재까지 8년째 리포터로 활동 중이다.


결혼 이후 아비가일은 한국에 계속 머물 예정이다. 그는 "먼 미래는 모르겠지만 현재로서는 둘 다 한국에 있을 예정이다. 남편은 한국어로 배우고 있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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