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순남 작가 (Kim Soonnam) 화가

‘삶이 무엇인가’, ‘나는 어디로부터 왔는가’라는 화두를 담아

이지현 기자

작성 2019.12.03 16:03 수정 2020.01.09 22:19



김순남 작가 Kim Soonnam (artist)

 

작가프로필 

1969  경남 산청군 출생

1995  국립창원대학교 서양화 전공 학사(BFA) 졸업

1998  미국 뉴저지 주립 대학교 (New Jersey City University) 회화 전공 석사(MFA)졸업

2003 뉴욕 PACE University 경영대학원 (MBA) 졸업

1995 - 2014  미국 뉴저지 거주

2004 - 2013 뉴저지 주립 대학교 (Kean University) 예술대학 미술학과 겸임교수 (Adjunct Professor)

2014 - 2019 독일 부퍼탈 거주

2019 5- 현재 경기도 성남시 거주

 

주요 약력

개인전 10주요 그룹전 50회 미국한국독일일본홍콩 등지에서 전시.

미국 뉴욕의 알재단이 주최하는 재미한국화가  2세대 아카이브전 (Shades of Time) 작가에 선정되어 뉴욕 한국 문화원과 퀸즈 미술관에서 초대전시, 2014.

뉴저지 주립대학교 (NJCU)Dr. 미도리 요시모도 교수가 큐레이트 한 뉴저지 아시아 여류 작가 5인전에 초대되어 뉴욕타임즈 43일자에 작품사진과 함께 크게 보도, 2005.

미국에서 가장 오래된 여성 예술인 단체 중의 하나인 Pen and Brush, Inc. 이사 역임, 2004 - 2007

Pen and Brush, Inc. 미술 전시회에서 2등상 수상, 2004.

28th International Art Festival 특선 수상동남 아시아 초대 순회전, 1994.

 

주요 개인전 

2019  채움과 비움갤러리 라메르서울

2018 Woga 부퍼탈 작가 개인 아틀리에 오픈 참여독일

2012  리듬과 조화아시아나 뱅크플러싱미국

2010  색의 교향곡, Nancy Dryfoos Galley, Kean Univeristy, 뉴저지미국

2008  비구상 세계의 비젼, Nancy Dryfoos Galley, Kean Univeristy, 뉴저지미국

2006  시각적 음악, Nancy Dryfoos Galley, Kean Univeristy, 뉴저지미국

2005  유리알 유희 II, Azair Gallery, 뉴욕

  

주요 그룹전 

2019  서울-뉴욕 교류 초대전금보성 아트센터서울

2018  국제 미술 교류전케이트 오 갤러리, New York

2018  아시아 미술 초대전힐토피아 스퀘어 갤러리, Tokyo

2015  아시아 미술 초대전경희궁 미술관서울

2014 Shades of Time (주미 한국 미술가 아카이브전 2), Queens Museum of Art, 뉴욕

2014 Shades of Time (주미 한국 미술가 아카이브전 2), 한국 문화원뉴욕

2014 Asia Contemporary Art Show 아트페어, Conrad Hotel, Hong Kong

2012 Fine Arts Adjunct Faculty Exhibition 미술학과 교수전, Kean University, 뉴저지미국

2009 University Council for Art Education 미술교육회원전, Pleides Galley, 뉴욕미국

2008 Kaleidoscope: Abstraction in 10 Ways, The Harold B. Lemmerman Gallery, New Jersey City University, 뉴저지미국

2005 Resonance: Five Asian Women Artists in New Jersey 뉴저지 아시아 여성화가 5인 초대전, The Harold B. Lemmerman Gallery, New Jersey City University, NJ, USA

2005 Neo Latino-East Here 신 라티노와 동양 화가의 만남전, Gallery Korea, 한국문화원뉴욕

1994 Southeast Asia Art Invitation Exhibition, 한국일본대만홍콩싱가포르 순회전

 

 

심포니 No.5 한국의 바다, 102cm x 76cm, 2006, 캔바스에 아크릴

김순남 작가(Soonnam Kim Singer)는 자연에서의 영감을 화폭에 담는다유년 시절아버지 정원에서 그녀는 자연이 하나의 작은 씨앗으로부터 탄생하여 다음 세대를 위한 씨앗을 성숙시킬 때까지의 전 과정을 목격했다고 말한다.


사계절, 152x122 cm, Mixed Media on Canvas, 1998

김 작가는 서양 클래식 음악의 자유로우면서도 아름다운 추상적 조화의 예술 세계를 화폭에 담았던 칸딘스키의 작품세계와 함께 해 리듬과 하모니를 주제로 해 음악 및 심포니 연작 회화작품을 선보이기도 했다. 20054월 뉴욕타임스에도 소개된 김 작가는 뉴저지 주립대학교 예술대학 미술학과 겸임교수를 역임했


컴포지션 2, 76x102 cm, Mixed Media on Canvas, 1997

컴포지션 2 에서 보는 바와 같이, 그녀의 자연과의 친밀한 경험과 관찰은 컴포지션에서 유기적인 형상과 색채의 서정적 추상으로 자유롭게 떠있다.

그녀의 회화에 있어서 다른 하나의 영감은 음악이다.

 

음악 No. 5 아프리카, 60.5x60.5cm, Oil on Canvas on Board, 2003

김 작가는 존경하는 바실리 칸딘스키와 폴 클레와 같이, 그녀는 회화가 음악, , 철학의 은유로서 역할할 수 있다고 믿는다.

 

헤르만헤세에게 바침, 51x51cm (x12), Mixed Media on Board, 1998


그녀의 작품 헤르만 헤세에게 바침에서는 이미 그림이 그려진 캔바스를 다시 작은 사각의 조각으로 잘라서 나무 판자 위에 재구성함으로써, 그 각각의 조각이 전체 곡의 한 부분이 되는 그녀 자신의 음악을 구성한다


구도자, 122cm x 91.5cm, 2013, 캔버스에 혼합재료

그러한 독창적인 방법으로 그녀는 추상미술에 내재하는 가능성을 확장하고 있다.

 



   http://soonnamkimsingerart.com/


   https://youtu.be/MgOsYs0vtzY


   https://youtu.be/4OGo8_bE14g






[아트글로벌뉴스 이지현 수석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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