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성심근경색으로 박하선 동생 사망

입력시간 : 2019-11-15 14:13:48 , 최종수정 : 2019-11-15 14:13:48, 김성진 기자

급성심근경색으로 박하선 동생 사망


배우 박하선(32) 소속사 카이스트는 14일 다수 매체를 통해 동생 A씨가 지난 12일 급성심근 경색으로 세상을 떠났다고 밝혔고, 카이스트에 따르면 A씨의 발인식은 이날 엄수됐다.


발인식에는 박하선의 남편 배우 류수영 등을 비롯해 그의 가족과 동요 지인들이 참석한 것으로 알려졌고, 박하선은 지난 12년 한 여성 잡지 인터뷰에서 A씨가 발달 장애를 알고 있다고 밝혔다.


17년 한 방송에서는 동생이 조금 아픈 친구라며 동생이 어렸을 때 집을 많이 나갔지만, 경찰이 하루 이틀 사이에 동생을 찾아줘 멀리 안가고 찾을 수 있었다고 말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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