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홈쇼핑은 현대백화점그룹이 운영하는 홈쇼핑이다.

또한 DMB 사업자로 SBS U에 임대 채널로 운용하고 있다.

유통사업과 인터넷사업을 목적으로 2001년 현대홈쇼핑을 설립했다.

최근 현대홈쇼핑이 업계 최초로 그림 정기 배송 서비스 '핀즐' 을 선보였다.

입력시간 : 2019-11-08 00:47:48 , 최종수정 : 2019-11-08 00:47:48, 남궁문 기자

출처 : 포럼(놀이터) : http://www.porum.kr

현대홈쇼핑, 핀즐 런칭!

 

현대홈쇼핑은 현대백화점그룹이 운영하는 홈쇼핑이다. 스카이라이프에서는 SD 250, HD 6번에서 서비스되고 있다. 또한 DMB 사업자로 SBS U에 임대 채널로 운용하고 있다. 2014818일 전국 DMB방송 송출을 시작했다. 현대그룹 창업주 정주영 회장의 3남인 정몽근은 1999년 계열분리 이후 백화점사업을 주력사업으로 삼고, 유통사업과 인터넷사업을 목적으로 2001년 현대홈쇼핑을 설립했다.



 

최근 현대홈쇼핑이 업계 최초로 그림 정기 배송 서비스 '핀즐' 을 선보였다.

 

핀즐은 '그림을 즐기는 가장 쿨한 방법' 이라는 슬로건으로 2017년도 9월 첫 서비스를 론칭한 스타트업 기업이다. 핀즐의 전문 큐레이터가 매달 선정한 해외 아티스트의 작품을 집에서 감상할 수 있도록 A1사이즈(594 x 841mm)의 대형 아트 프린트를 제공하는 정기 구독 서비스다.

 

이 상품은 매월 아트 프린트와 함께 작가의 라이프스타일을 담은 매거진과 영상 등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으로, 2018 레드닷 어워드 디자인 부문출판 인쇄미디어 부문에서 '위너'를 수상했다.

 

현대홈쇼핑은 이 날 방송에서 핀즐 첫 론칭 방송을 기념해 다양한 특별 혜택을 준비했다. 상품은 3개월6개월 정기 구독 중 선택할 수 있으며, 가격은 3개월 신청 시 89천원, 6개월 신청 시 169천원이다.

 

매월 아트 프린트 작품 1장과 매거진 1권씩을 정기 배송해주며, 론칭 기념으로 모든 구매 고객에게 '공병각 작가 드로잉 노트 1+ 핀즐 시그니처 메모노트 1'을 증정한다. 또한 6개월 서비스 신청 고객에게는 추가로 4만원 상당의 A1 사이즈 액자도 증정한다.

 

현대홈쇼핑 관계자는 실내 인테리어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집꾸미기 상품군에 대한 고객들의 구매가 수요가 높아 그림 정기 배송 서비스를 준비하게 됐다다양한 상품군의 정기 구독 서비스를 홈쇼핑 방송에 결합해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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