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경제는 한경미디어그룹 계열 한국경제신문사에서 발행하는 경제 전문 일간지이다.

북쪽으로 있는 서울특별시 중구 중림동에 있다.

공식 창간일은 1964년 10월 12일. 약칭은 "한경"이다.

언론통폐합에 따라 석간에서 조간으로 전환하여 현재의 <한국경제신문>으로 이름을 확정했다.

입력시간 : 2019-11-08 00:43:49 , 최종수정 : 2019-11-08 00:43:49, 남궁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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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경제의 역사

 

한국경제는 한경미디어그룹 계열 한국경제신문사에서 발행하는 경제 전문 일간지이다. 본사는 서부 서울역에서 북쪽으로 있는 서울특별시 중구 중림동에 있다. 공식 창간일은 19641012. 약칭은 "한경"이다.

 

사실 이 신문은 원래부터 경제 전문지가 아니었다. 1963815일에 일요신문사 사장 윤갑수가 <일요신문>의 자매지로 일간스포츠신문을 낸 게 시초이다. 이는 국내 최초의 스포츠 신문으로 평가받고 있다.


 

그러나 실적이 영 좋지 않자 19641012일부터 <일간경제신문>으로 바꿔 경제전문지로 전환해 일간스포츠신문은 흑역사 취급받았고, 1년만에 <현대경제일보(이하 현경)>로 제호를 바꾸고 발전을 거듭하여 197241일부로 일요신문-현경 두 신문사가 통합해 상호명도 ()현대경제일보사로 바꿨다가 19796월에는 ()현대경제일보로, 11월에는 ()현대경제일보·일요신문으로 각각 바뀌었다.

 

이후 1980926, 전경련을 주축으로 한 인수위원회가 일요신문과 현경의 경영권을 인수하여 1126, 언론통폐합에 따라 석간에서 조간으로 전환하여 현재의 <한국경제신문>으로 이름을 확정했다.

 

다산 정약용 선생의 "실사구시"정신을 잇겠다며 "다산 경제학상, 다산 경영상, 다산 기술상, 다산 금융상"등을 제정하여 매년 시상하고 있다.

 

한국경제는 세계의 언론용 신기술을 매번 처음으로 도입해 오고 있다. 19874월 한국 최초의 전자신문인 케텔(KETEL)을 개발해 온라인으로 실시간 뉴스를 제공했고, 기능을 이것저것 덧붙이면서 발전, 데이콤의 천리안과 함께 PC통신 시장을 개척했다. 1990년 한국통신으로 매각된 후 훗날 KTH(하이텔)의 전신이 된다. 또한 199012월 한국 언론사 가운데 세 번째로 신문제작 전산시스템(CTS)을 전면 도입했다. 1997년에는 현재의 사옥으로 이전하고 1998년부터 가로쓰기 실시와 동시에 제호도 한글로 바꾸었다. 2002년부터 로고를 울릉도체로 바꿨다가 200812월에 현재의 로고로 변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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