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대성 저기압

태풍,허리케인 그리고 토네이도

사이클론의 발달로 명칭

태풍의여러가지 표현과등급

입력시간 : 2019-10-06 21:14:01 , 최종수정 : 2019-10-10 21:57:09, 김태봉 기자

열대성 저기압

 

태풍,허리케인 그리고 토네이도

사이클론

 

세계의 기후 변화로 지구는 몸살을 앓고 있다. 이상 기후로 인한 피해가 점점 늘어나고 있기 때문이다. 열대성 저기압의 발달이 허리케인,태풍등으로 불리며 우리 삶에 지대한 영향을 끼친다. 그 생성과 원인에 대해 알아보자.

 

이러한 태풍등의 발생은 강한 바람이 그 원인이랄 수 있다.그 명칭 역시 허리케인은 열대성 사이클론이라 불리기도 한다.하늘에 모인 거대한 구름떼는 기압이 낮기 때문에 반시계방향으로 회전을하게 되는데 주변의 습기를 끌어들여 세가 확장된다. 주로 바다위에서 발생하는 이유이기도 하다.

 

때문에 온대지역이나 추운 극지방 가까운데 살고있을 경우 이 사이클론을 볼 수 있는 기회는 없다.사이클론이 열대성이라 불리는 이유다. 따라서 사이클론은 열대,아열대 지방에서만 발생하는 것은 따뜻한 수증기가 필요하기 때문이다.

 



그런데 그 이름이 모두 다른이유는?

사이클론의 가장 낮은 버전의 영향력을 주는 것을 열대성 저기압이라 부른다.사이클론이 발달하면서 일정한 규모로 발달한 최저단계를 일컫는 것이다.대기중 얼음 입자를 소용돌이치게 하면서 열대성 폭우를 동반하지만 강한 바람이 불지는 않는 것이 특징이다. 가장 센 돌풍이 62km/h정도로 강하기는 하지만 흔하지는 않다.

 

바람이 62km/h를 넘어서면 열대성 폭풍으로 변하면서 외출하기 힘들게 느낀다. 폭풍이 117km/h까지 발달할 수 있기 때문이다. 그리고 117km/h를 넘어서면 우리는 이것을 태풍또는 허리케인이라고 부르는 것이다.

허리케인은 북대서양이나 북동 태평양에서 발생할 경우를 부르는 명칭이고,북서 태평양에서 발생할 경우 우리는 태풍이라 부른다.

 

이 허리케인은 바다에서 발생하는 것에 비해 토네이도는 바다혹은 육지 어디에서도 발생한다.토네이도는 대기에서 아래쪽으로 내려오면서 소용돌이치는 원뿔형태의 공기를 말하기도 한다.주로 뇌우가 있을 때 발생하는데 공기 기둥이 지면으로 떨어질 때 속도는 160km~480km 에 이르기 때문에 이동경로의 나무나 자동차 심지어 집채도 날려버리는 위력을 갖는다.

허리케인은 그 영향 범위가 태풍보다 좁고 지속시간이 매우 짧기 때문에 그 피해는 크지않은 특징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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