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와 그림 캘리가 함께하는 전시회 '포문을 열다' 개최

등단시인 임강유 추상화가 임한중 캘리작가 허나윤

등단시인의 전시회

캘리시화전

입력시간 : 2019-10-06 15:22:39 , 최종수정 : 2019-10-08 23:31:07, 임강유 기자

<출처: 임강유 작가>


시와 그림, 캘리 작품을 한 번에 볼 수 있는 전시회 '포문을 연다' 전시회가 10월 14일부터 11월 2일까지 경기 평택시 추담로 58-26 갤러리 카페 포문에서 개최된다.

이번 전시회는 글에도 힘이 있다는 걸 보여주고 싶은 임강유 시인과 누구나 쉽게 접할 수 있는 그림을 그리는 임한중 화가 일상에 소소함을 담는 허나윤 캘리작가 셋이 만나서 문화 예술이 결코 우리 삶에서 멀지 않은 곳에 있다는 걸 보여주기 위해 기획했다.

전시회 관람료는 무료이며 전시 리플릿을 통해 원활한 관람을 할 수 있다.


Copyrights ⓒ 아트글로벌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 임강유기자 뉴스보기
기사공유처 : 뮤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