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이음 자선전시 올해도 이어진다

예이음 회원 금손들의 자선전시가 극동갤러리에서 열린다.

입력시간 : 2019-09-27 10:24:04 , 최종수정 : 2019-09-27 18:35:41, 김한주 기자


한국적인 예술가들의 모임인 예이음(회장 서미숙) 회원들이 작년에 이어 올해도 자선전시를 갖는다.



극동갤러리(서울 마포구 극동방송)에서 9월 30일부터 10월 18일까지 그림과 글씨, 공예 작품들이 전시된다.

이 전시의 판매 수익금의 일부는 연말 이웃사랑 기부금으로 쓰인다.

작년에도 전시수익금으로 아홉분의 홀로 사시는 어르신들을 찾아 뵙고 따뜻한 정을 나누었다.


이번 전시에는 화단의 거장 이성근화백, 전 예술의 전당 고학찬사장, 소나무 대작으로 기네스에 등재된 김순영화백을 비롯하여 여러분야에서 내노라하는 스무명의 작가들이 참여한다.



갤러리들이 쉽게 기부에 동참할 수 있도록 작가들의 소품도 준비된다.





[한국종합ART NEWS 수석 기자 김한주]


[한국종합ART NEWS 편집국 지형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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