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문용화가 추상화 / shinmoonyong

신문용화백 풍경과 산수가 접속하는 기하학적이고 섬세한 다층적 문화의 회화를 창출

아트글로벌뉴스 기자

작성 2019.08.04 01:58 수정 2019.08.04 02:32


신문용은 1947년 광주에서 태어났으며 홍익대학교 미술대학 및 동대학원 회화과를 졸업했다1984년부터 현재까지 48회의 개인전 [ 선화랑, 국립현대미술관,미술회관 동승동이마주갤러리갤러리 아트셀시무안오승우미술관필립강갤러리로빈슨갤러리 뉴저지, JBC화랑 동경러브화랑 나고야로뎅갤러리)을 가졌고 지난 40여년동안 국내외 다수 단체전을 통해 신미술회관 동승동이마주갤러리갤러리 아트셀시무안오승우미술관필립강갤러리로빈슨갤러리 뉴저지, JBC화랑 동경러브화랑 나고야로뎅갤러리]을 가졌고 지난 40여년동안 국내외 다수 단체전을 통해 신문용 작품 세계를 선보여왔다


풍경 116.8 x 72.7cm oil on canvas 2017


신문용은 자연에서 출발하면서 그것을 본래의 의미에서의 추상을 한다. 추상화하는 것이다. 그리하여 바다는 무변(無邊)의 표현이 되고 물결은 서로 맞부딪치며 부서지는 율동의 생으로 환원된다.


풍경 116.8 x 72.7cm oil on canvas, 2017

신문용 화백 이 지금 우리에게 보여주는 화면은 섬세하다. 그리고 나름의 논리를 구축하는 기하학적인 태도를 취하고 있다. 현실에 대한 재현이 아니라 섬세하고 기하학적으로 구축하는 논리적 풍경이라고 할 수 있다.


풍경, 80 x 50cm, oil on canvas, 2017


인식론적 논리와 의경이라는 마음 속 뜻을 적절히 결속시키는 화면을 구축하고 있다. 풍경과 산수가 접속하는 기하학적이고 섬세한 다층적 문화의 회화를 창출하는 것이다. 기어코 논리적 풍경이 어떤 풍격에 다다른 것을 느낄 수 있다.


-신문용의 회화미학 : 논리적 풍경 김병수(미술평론가 발췌-


풍경, 100 x 60cm, acrylic on canvas, 2017


신문용화백 작업실 탐방



[아트글로벌뉴스 편집국 지형열,이상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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