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서은작가 Choi Seo Eun

최서은화가Choi Seo Eun

입력시간 : 2019-06-22 13:29:35 , 최종수정 : 2019-06-23 01:17:14, 아트글로벌뉴스 기자
최서은작가 Choi Seo Eun 작품앞에서...


최서은 화가 Choi Seo Eun


세상 어딘가에 있을 누군가의 테이블,

그리고 그 위의 차림.

음식과 커틀러리를 제외한 담백한 빈 그릇들.

비운 곳에 남겨진 고요.

누구든 각자의 삶에 반응하여 상상 속에 채워넣을

하나의 테이블.

“네가 없는 삶은 빈 그릇이다.

벌레 문 자국같이 조그맣고 가려운 이 사는 기쁨 용서하시게.

” 시인 황동규"


la table 65x100cm 종이


제목 la table / Dear mom 35cm ×50cm 재료 한지    2018년


제목 la table / 오전 35cm×50cm 재료  한지   2019 년



[아트글로벌뉴스 편집국 이상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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