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명성 작가(화가) KIm Myung Sung

김명성 작가 KIm Myung Sung

입력시간 : 2019-06-17 18:54:48 , 최종수정 : 2019-06-17 18:54:48, 아트글로벌뉴스 기자
김명성 KIm Myung Sung



시원한 바람에도 만약 색이 있다면 그것은 감정의 색 일 것이다. 바람 부는 대로 이리저리 흔들리는 풍향계가 마치 이리저리 어쩔 줄 몰라 하는 내 모습 같다. 바람은 마치 신 (神)이 부는 휘파람 같아서 심상(心想)이 시원하고 심란하다.



클래식-중독, 100.0×65.1㎝(40M), Acryilc on Canvas, 2018



[아트글로벌뉴스 편집국 지형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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