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혜영 작가 "꿈꾸는 희망의 메세지 전달"

삶을 그리는 이혜영작가

입력시간 : 2019-06-06 21:46:30 , 최종수정 : 2019-06-07 08:26:22, 박미량 기자
이혜영 작가


이혜영 작가

SDU 회화과 졸업

올리브그린아트정기전

국제 작은 작품전(한국미술관)

2019 봄내 미술인전(춘천미술관)

곰취축제 거리전외 기타 다수

)올리브그린아트회원/ 동행전회원

국제작은작품협회회원


삶은 콜라주와 같다고 이혜영작가  그녀는 말한다 우리는 매번 자신의 결점이 장점이 되는 순간을 맞이하고, 장점이 결점이 되는 순간을 맞이했다고 한다.

그 두 축을 왕래하며 넘어 지고 깨우치는 삶 사이에서 끝없이 나를 사랑 하기도, 미워하기 도 한다고 작가는 말했다


삶은 콜라주와 같다 1, 캔버스에 아크릴, 64x53.4cm, 2018

콜라주 하트는 작가의 딸 아이가 어버이날 손편지에 그려준 하트에 서 영감을 받아 한지에 새겨 넣었다고 한다 하트는 결핍과 치유이기도 하고 존재에 대한 기억과 소중함, 꿈꾸는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하기도 한다고 작가는 전한다.


삶은 콜라주와 같다 2, 캔버스에 아크릴, 64x53.4cm, 2018

그녀의 작품엔 많은 사유가 담겨있어 관람자는 생각이란 걸 하게 한다동심에서 얻어진 사랑의 하트 모양이 또한 삶 전체를 사랑으로 이끌어가는 핵심이 될 수 있음을 표현한 작가는 어린아이의 순수하고 해맑은 미소를 지닌작가이다

야생화가 핀 발코니 acrylic on 아사 14*53

야생화가 핀 발코니 작품에서 보여 지는 그녀의 식물들은 살아가는 생명의 빛을, 작품 속에서 소망으로 끌어가는 녹색으로 표현한 평화가 엿보이며 따뜻한 가정의 아름다움이 그대로 묻어있는 작품이다


작가는 의미가 담겨 생각으로 끌어가는 반구상 작품과 구상작품을 병행하는  작품을 통해 자신의 작품 세계를새롭게 선보이며 더욱 좋은작품에  매진해 갈 것이라 여긴다


[아트글로벌뉴스 수석기자 박미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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