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수연 작가작품1 LEE SOO YEON

이수연작가(LEE SOO YEON)작품1

입력시간 : 2019-05-13 01:55:01 , 최종수정 : 2019-05-13 02:22:38, 월아트뉴스 기자
가려진달_116.8×72.7cm_oil on canvas


이수연 작가



이수연 화가 LEE SOO TEON

present

인천카톨릭대학교 졸업, 경인미술대전 초대작가, 부천청년작가회원.

Exhibition

개인전42018. 인천 한중문화회관 갤러리 , 2017. 부천 아리솔갤러리 , 2017. 부천의회갤러리 ,2016. 부천의회갤러리

부스개인전(아트페어전)/ 2018. 인천아트페어 메세나전 2017. 서울 무역센터 일러스트레이션 페어w전 2017. 인천 국제아트페어전 2016. 인천 국제아트페어전 2015. 부천판타지아 비엔날레전

초대전/ 2018 인천미술청년작가전 : 나래를 펴다 2018 35회 경인미술대전 : 새로운 지평전 2017 34회 경인미술대전 : 새로운 지평전 2016 33회 경인미술대전 : 새로운 지평전 2015 32회 경인미술대전 : 새로운 지평전 2014 31회 경인미술대전 : 새로운 지평전

단체전/  2013. 현대조형미술대전(서울갤러리)  2013. 인천카톨릭대학 회화과 졸업전시회  2013. 서울 신도림 아트세니타리전


떨어진달_100.0×72.7cm_oil on canvas

이 광활한 공간에서, 무엇을 해야 할까?

하늘은 인간에게 있어 동경의 대상이요, 상상이 시작되는 곳이다

떠도는 별들의 해변_53.0X40.9cm_oil on canvas

하늘은 무한대의 캔버스와 같아서, 그 어떤 것을 상상해도 다 수용할 수 있을 것 같았다. 그 무한한 상상을 조금이나마 실제 캔버스에 담아 보았다


숲이었어 116.8×80.3cm acrylic on canvas

작품에서 나오는 건물, 도시는 우리가 명확하게 디디고 선 현실을 상징한다. 하늘은 미지로 가는 관문이다. 하늘과 도시는 각각 환상과 현실을 상징한다고 볼 수 있다. 작품 속에서 그 차이점을 극명하게 표현하고 싶었다. 회색빛 도시 속에서 바라보는 하늘의 모습은 변화무쌍하다. 특히 태양이 지평선 너머로 나와서 사라지는 모습은 하늘의 풍경 중 단연 아름다운 모습이다


녹아내린달_90.9×65.1cm_oil on canvas


[아트글로벌뉴스 편집국 이상복]


Copyrights ⓒ 아트글로벌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 월아트뉴스기자 뉴스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