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은수작가(Ji eun soo)수채화작가

수채화작가 지은수(Ji eun soo)

월아트뉴스 기자

작성 2019.04.24 13:02 수정 2019.04.24 13:06



작가는 "마음속에 두고 살아가는 꿈들은 깊게 품을수록 선명해지고 어느 순간 시나브로 아주 가깝게 다가와 느낄 수 있다그리하여 수채화 작품을 통해 가슴속에 담아두었던 소중한 꿈은 언제부턴가 수채화작가 지은수로 불리어지게 되면서 봄처럼 파릇파릇 가슴 뛰는 삶을 살아가게 되었음을 고백한다."


Memory(그날 그 숲에서는)2018 Watercolor on Arches 53.0 x 40.9

"나의 작품은 지극히 어려움을 배재한다.

그저 마음이 시키고 가슴이 전하는 대로 정직한 사실주의적 감성을 표현하고자 했으며 순수한 자연 속에서 소재를 찾고 그들이 내어주는 아름다운 현상들을 나만의 방식으로 전달하고자 하였을 뿐이다


Memory(에밀리 브론테를 만나는 시간)2018 Watercolor on Arches 53.0 x 40.9

한가지의 바람이 있다면 나의 작품이 상업적 가치로 평가되지 않고 순수한 감정으로 전달되어 보는 이에게 작은 행복을 안겨 줄 수 있다면 그것으로 족하다고 감히 말하고 싶다." 고 말한다.


Memory(그리움2)2018 Watercolor on Arches 53.0 x 40.9


[월아트뉴스 편집국]


지은수 작가 수채화 개인전   --> http://www.kapn.kr/news/191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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