벼리영 작가 작품전시 001

사람들은 새처럼 날고 싶다는 생각을 한번쯤은 가져봤을 것이다

푸르른 창공을 자유롭게 나는 새들의 날개짓을 보며 나는 새의 날개가 부러울 때가 있었다

나의 창작속 의인화된 새의 모습은 그런 생각에 기인한 발상 이라 보면 맞겠다

입력시간 : 2018-05-10 17:41:52 , 최종수정 : 2020-03-15 16:47:04, 지형열 기자

벼리영 작가의 그림은 따뜻하다. 따뜻하기도 하고 안온하기도 하다.

창으로 불러 들이는 빛이 무언으로 빚는 형상인데, 그러므로 기억을 길어 올리는 무한의 색채다.

기억은 어디쯤 오다가 상상의 나래를 달고 건너 뛰기도 하고 날아 오르기도 하는, 시적 전설이라 이름 붙일 수도 있는, 시간의 경계를 무너뜨리는, 그 자리에 앉힌 환상이 된다   -  시인 강희근 -


나의사랑 나의신부 6호  mixed media  2016



모정  - 비나이다  10호  mixed media  2016



둥지- Love you forever  100호 mixed media 2017



둥지 - 희망 10호   mixed media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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