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복 작가 (Lee,sang-bok) 우주를 담고 있는 작품

월아트뉴스 기자

작성 2019.04.10 12:45 수정 2019.04.10 15:36


이상복 작가 (Lee,sang-bok) 


"나의 작품의 시작은 자아가 출발점이고 기초이며, 나아가 ‘자아와 세계와의 관계’의 본질에 대한 물음으로 시작되었다"
"다양하게 보이지만 조화를 이루는 이 우주 안에 살고있는 나는 보이는 물질들을 넘어서 절대적이고 보편적인 정신세계의 진리를 추구하였다"
"나의 작품은 양식적으로 자연히 추상성을 띠게 되었고 시각적 재현을 넘어서 마음의 느낌과 정신적 관조가 적절히 조우 되는 지점에서 형성된다" 고  이상복 화가는 말한다

1.생명의 관계 117 x 91 cm, 2018, mixed media on canvas

나는 우주에 존재하는 각 개체들의 영적인 생명줄을 회복하여 아름다운 생명체로 연결된 사랑과 평화의 세계를 나타내고자 하였다. 그리하여 ‘생명의 관계’의 작품에서는 세상의 모든 생명체가 창조주안에서 서로 연결된 한 지체임을 표현한 것이다.


이것은 자아 즉 나의 정신을 우주, 즉 ‘하늘과 땅’에 귀속시킴으로써 진정한 자유를 얻고자 하는 것이다.






[월아트뉴스 편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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